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인문대 언어학과 백은진(23)씨 등 16명이 각 단과대 성적 최우수 졸업의 영예를 차지한다.
특히 지난 1971년 입학한 이후 36년 만에 사회복지학과 졸업장을 받는 양관수(57)씨가 최고령으로 졸업하고 외국인 졸업생은 학사 28명, 석사 54명, 박사 20명 등 총 10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