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건국대에 따르면, 오총장은 이날 오전 10시께 휴대폰 음성메시지를 신입생과 재학생에게는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새로운 시작을 힘차게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교직원과 동문들에게는 지난해의 노고에 사의를 표하고, 가정의 건강과 행복이 충만한 한 해가 되길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