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부총리 김우식)는 22일 11시 30분부터 강남 노보텔엠배서더호텔에서 연구관리혁신협의회 출범식을 갖고 국가연구개발사업의 효율성 제고에 나선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종구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을 비롯 한국학술진흥재단 허상만 이사장, 한국과학재단 권오갑 이사장 등 연구관리전문기관장과 전문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협의회는 지난해 6월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확정된 '연구관리전문기관 운영효율화 방안'의 후속조치로 추진됐다.
특히 이 협의회에서는 부처별 연구개발사업의 기획, 관리, 평가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는 9개 부처 10개 연구관리전문기관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이 협의회에 참여하게 되며 교육 프로그램의 공동개발·운영, 관련 정보와 자원의 연계·공유, 사업 종합안내서 발간과 합동설명회 개최, 연구현장에 대한 서비스 강화 등 연구관리 혁신을 주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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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 연구관리전문기관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