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샵은 BTL 방식으로 처음 운영되는 초중등학교가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개교에 앞서 주무관청(교육청)·학교·운영사간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특히 BTL 학교시설 운영사의 사례발표도 진행돼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논의하게 된다.
차후 KDI(한국개발연구원), KEDI(한국교육개발원) 등의 기관에서는 BTL사업의 운영모델 등에 대해 심도있는 교육도 진행할 방침이다.
정부는 오는 3월부터 초중등학교 등 시설이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되면 현장점검 등을 통해 상시적으로 운영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기획처 홈페이지 콜센터 운영을 통해 학교 운영과정에서의 애로요인 등을 적극 해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