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한나라당 의원은 "교육부의 올해 학교급식만족도 목표치가 57점"이라며 "이는 양 또는 가 수준"이라며 이같은 저조한 교육부의 업무 목표 수준을 질타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교육부의 학교급식 만족도 목표치가 55%였으나 60%를 달성했다"며 왜 거꾸로 목표치를 낮추는지를 따져 물었다.
이에 대해 김신일 교육부총리는 "작년 성과 조사에 대한 신뢰도 확인이 어려워 목표치를 낮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교육부의 성과목표는 연말 직원 업적 고과에 반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