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광수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개교 101주년의 해에 새로운 100년을 향한 새 출발의 뜻 깊은 해에 우리 대학의 주인공이 된 신입생을 환영하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삼육교육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미더운 지도자로 꿈꾸며 대학생활을 시작하길 바란다”며 삼육교육의 비전을 신입생들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