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특회계는 그동안 각 중앙부처가 7개 회계를 통해 분산 추진해온 지역균형 발전 관련 사업을 하나의 회계로 통합, 지역의 우선 순위에 따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05년 도입됐다.
전 교수는 한양대 공대와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 석·박사(기계공학전공) 출신으로, 1995년 9월부터 영남대 섬유패션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재)한국섬유기계연구소장, 산업기술로드맵 작성위원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