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IT대학(학장 양승민)과 IT산학공동교육센터(센터장 이원철)가 공동 추진한 이날 협약에 따라 자일링스코리아는 숭실대에 공인 인증 교육 관련 소프트웨어 일체를 무상 기증했으며, (주)리버트론도 관련 교육용 장비를 숭실대에 기증했다.
숭실대는 IT대학 소속 3개 학부(컴퓨터, 정보통신전자공학, 미디어)와 대학원을 통해 자일링스사의 FPGA, SoC, DSP 솔루션에 관한 초·중·고급 과정을 각각 개설하기로 했다.
이 과정은 각 과정마다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거쳐 일정 수준 이상의 합격자에게 인증서를 부여, 학생들의 IT분야 취업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일링스코리아는 전 세계 프로그래머블 반도체 칩 생산과 판매 1위의 다국적 기업 자일링스사의 한국 지사로 2005년부터 경북대, 연세대, 창원대 등 국내 5개 대학에 자일링스 공인 인증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