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의뢰한 샘플은 늑대 복제 실험에 난자를 제공한 '누리'와 복제된 '스널프·스널피' 등 늑대 3마리의 혈청과 난자를 제공한 개 2마리 중 살아남은 1마리의 세포 등으로 서울대가 지난 6일 확보했다.
국양 연구처장은 "연구에 사용된 샘플과 늑대와 개에게서 채취한 샘플을 비교분석하는 방법으로 검증하며, 10~20일 안에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