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회장은 지난 82년부터 소외계층에 대한 무료진료 활동을 펼쳐온 것을 비롯해, 군부대와 자매결연을 맺어 군 한방의무실 설치지원 및 무료진료 사업을 전개해왔다. 그간의 의료분야 봉사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한의사로서는 처음으로 모란장을 수훈하게 된 것이다.
안 회장은 안양교도소 교화위원장 시절 수감자를 대상으로 한 교정·교화시설 개선사업을 지원했으며, 한의사 협회장 재임시 이라크에 한방의료지원단을 파견해 난민지원에 힘을 쏟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