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측은 김 전 대통령이 ▲한국 민주주의 확립에 공헌한 점 ▲IMF 극복에 대통령으로 앞장선 점 ▲6.15공동선언을 통해 남북통일의 초석을 다진 점 ▲노벨평화상 수상으로 민족의 자긍심을 높인 점을 들어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에 앞서 김 전 대통령은 김완주 전라북도 도지사의 안내로 5일 새만금홍보관을 방문해 현황을 설명받고, 새만금방조제와 고군산 국제해양관광지 등을 둘러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