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암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는 워싱턴에 본부를 둔 '아시아 벤처 파트너스' 주도로 이뤄지며 투자금중 45%는 일진그룹 등 한국측이, 55%는 J.P. 모건 체인스 앤 컴퍼니 등 미국측이 투자하게 된다.
올해 부터 시작될 투자금 조성에는 3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암센터는 호텔 건물 1개동과 텍사스대 의료 대학원도 수용할 예정이다.
ACC의 크리스토퍼 카렐리 부소장은 한국토지공사에 사업 계획서를 제출하기 위해 5일중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