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국일보는 8일 UCLA와 UC버클리가 발표한 합격생 현황 자료를 인용해 올해 UCLA에는 총 2천642명의 한인 학생이 지원해 이 중 680명이 합격했고, UC버클리는 2천153명이 지원해 515명이 합격했다고 전했다.
UCLA는 지난해 합격생 689명에 비해 약간 줄었고, UC버클리는 33명이 늘었다.
또 UCLA 합격생의 평균 성적(GPA)은 4.30(AP 및 아너 클래스 가중치 포함), 평균 수능성적(SAT) 2천400점 만점에 2천7점이며, UC버클리는 GPA(AP 및 아너 클래스 가중치 제외)가 4.0 만점에 3.92점 평균 SAT는 2천40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