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이들 대학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는 것은 처음이라고 KAIST는 설명했다.
테크니온 공대는 층간들뜸이론과 마모이론 도입을 통한 마찰공학분야, 고분자가공 특히 초미세 발포 플라스틱및 적층 플라스틱분야와 제품 및 시스템 디자인 분야에 공리적 설계이론 전개 등의 주요 공적을 인정, 명예 과학박사(Doctor Scientiarum Honoris Causa) 학위를 수여할 예정이다.
또 퀸스랜드 대학은 탁월한 학문적 성과로 공학 분야 발전에 공헌한 서 총장에게 명예 공학박사(Doctor of Engineering Honoris Causa) 학위를 수여할 예정이다.
퀸스랜드 대학의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은 오는 5월 15일, 테크니온 공대는 6월 11일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