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총학생회는 27일 학생총회를 열어 등록금 7% 인상안 합의안 찬반 투표 결과 참석한 3,000여명 중 과반수가 찬성, 등록금이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조선대는 예년에도 등록기간에는 가 고지서를 발송한 후, 3월 중 학생측과의 협의를 거쳐 등록금을 결정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