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에는 라바 하디드(Rabah Hadid) 주한 알제리 대사를 초청해 ‘장기적 전망에서의 알제리·한국의 국제화 전략(Globalizing Strategy of Algeria and Korea in the Long-term Perspective)’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내달 3일에는 일본 류큐대 이시자키 히로시 교수의 ‘한글로 쓰여진 류큐어 자료’ 특강이, 10일에는 우메다 요시미 신도국제학회 이사장을 초청한 ‘일본사회에 있어서 신도의 역할’ 강연이 잇따라 열린다.
강원대 관계자는 “글로벌 시대에는 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며 “이번 해외인사 초청 특강이 국제화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자그만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