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개발은 소방방재청을 비롯한 전국 16개 시·도 및 17개 회원사를 포함한 재난안전 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추진된다.
게임 S/W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보급하는 ‘XBOX360’ 모델과 PC 버전용 모델 등 다양한 형태로 개발되며, 개발 과정에는 한국MS·CJ Joycube·현대금속·링크업·엘림T&C 등 게임업체와 방재 전문기업들이 참여한다.
개발이 완료되면 전국 지자체 상황실을 비롯해 방재체험관·유치원·초등학교에 게임 S/W를 무료보급할 예정이다. 사이버 공간에서 미리 재난 상황을 체험, 증가하는 자연재해의 위험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이 자리에는 정창영 연세대 총장과 소방방재청·한국재난안전안전네트워크 상임공동대표 등 50여명의 산·학·연·관 대표들이 참석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