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는 29일 플라스틱공학회가 서 총장의 고분자 가공분야에서의 연구업적을 인정해 '종신 업적상'을 수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 총장은 MIT 기계공학과 교수로 재직할 당시 산학협력연구 프로그램인 ‘MIT-산업 고분자 가공 프로그램’을 미국 최초로 개설한 바 있다. 미국 국립과학재단은 이를 모델로 다수의 대학에 유사한 프로그램을 개설하기도 했다.
시상식은 오는 5월 6일 미국 신시내티에서 개최되는 2007 연례기술회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