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학 대외협력처(처장 박종관)는 지난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외국인 유학생 입시설명회를 위해 타슈켄트 정보통신대(총장 카시모프)와 타슈켄트 항공대(총장 가니카노프)를 방문 중이다.
컴퓨터 기증은 방문 기간 중인 29일 이뤄졌다. 건국대 관계자는 "자매결연 대학의 낙후된 컴퓨터 시설 교체와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두 대학에 각각 컴퓨터 50대를 기증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건국대는 학문·문화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