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은 박태준 명예회장이 지난 1971년 기금 6,000만원으로 설립한 '포스코장학회'에서 출발했다. 범 포스코 차원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2005년 1,000억원 규모로 기금을 확대했다.
재단은 ▲아시아와 협력과 교류를 넓히는 포스코아시아펠로십 ▲미래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차세대 인재육성 ▲소외계층에 대한 참여와 나눔 실천이라는 3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글로벌 공익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태준 명예회장과 강영훈 전 국무총리,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이장무 서울대 총장, 정창영 연세대 총장, 이배용 이화여대 총장 등 각계 인사 25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