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학장은 “인문 정신의 확산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대학이 대학 발전 과 사회 변화를 견인해내는 진원지로 거듭나도록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그는 또 교수들의 연구․교육 활동 지원을 위한 기반 확충에도 주력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