롄잔 명예주석은 우리나라와의 관계 개선과 정치·문화적 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고 동북아시아 평화와 번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롄잔 주석은 타이완 국립대를 졸업하고 1965년 시카고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6년부터 2000년까지 대만 부총통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