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이화여대에 따르면, 이배용 총장은 지난 26일 이명선 대외협력처장 등과 함께 UCLA와 USC 등 미국 대학을 방문해 교류 협정 추진을 비롯한 해외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논의한 뒤 내달 2일 귀국 예정이다.
이화여대 국제재단은 1970년 설립됐으며, LA에서 이 행사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학교측은 모금액을 장학금과 건축기금으로 활용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