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경영대는 6~13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영어마을에서 '제 14회 범아시아 대학생 의회식 영어토론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 15개국 대학생 500여 명이 참여해 국제 이슈와 정치, 교육 등에 대해 토론을 벌여 실력을 겨룬다.
중앙대 관계자는 "아시아 대학생들의 리더십과 토론능력을 배양하며 문화 교류를 촉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