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나자 KIST 연구원 4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량 26대와 소방관 82명을 투입했지만 실험 재료인 화학물질이 불에 타는 바람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고분자실험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