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부산대인은 인격과 덕망을 겸비하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각계 동문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올해는 ▲유병곤 국회사무처 건설교통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조길우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노환용 LG전자(주) 부사장 ▲문화숙 좋은문화병원 원장 ▲백승진 삼성물산(주) 건설부문 중동사업총괄 전무 ▲이동형 스타코(주) 대표이사 ▲이종우 중보화학(주) 대표이사 ▲정환국 (주)비즈통상 대표이사 ▲이문섭 부산일보 주필 등 9명이 수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