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 등록을 신청한 김풍삼 동방대학원대학교 부총장은 '당선일로부터 3년 이상의 정년이 남아 있어야 한다'는 교총 정관에 맞지 않아 후보 자격을 얻지 못했다.
교총은 회원 18만명의 우편투표를 통해 7월12일 최다 득표자를 제33대 교총 회장으로 선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