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수업내용의 전달력 향상을 목표로, 서동일 발성치료연구원장을 초청해 진행된다.
동국대는 "메시지 전달에 있어 내용만큼 중요한 것이 억양, 음색, 강세, 어조 등 목소리와 관련된 부분"이라며 "이번 워크숍은 음성생리, 음성평가 등의 이론을 제시하고 교수들이 직접 발성연습, 발성유지방법 등을 실습할 수 있게 함으로써 강의내용 전달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동국대 교수학습개발센터는 또 정기적으로 워크숍을 개최, 교수들에게 ‘가르치는 법’을 교육하고 있다. △코칭 스킬 △웹서버 운영·홈페이지 제작 △파워포인트 활용 능력 향상 △효율적인 영어강의 △문제중심학습법(PBL) △협동학습 등 교수법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