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교수는 휴대폰 액정이나 LCD모니터 등의 전기전자산업 소재 연구업적이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게 됐다.
최 교수는 "열심히 연구에 매진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겠다"며 "기초원천기술과 산업현장에 응용 가능한 연구에 전념할 생각"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과학기술부가 '제40회 과학의 날'을 맞아 실시한 포상에서는 '과학기술훈장' 29명과 '과학기술포장' 8명 등 총 79명이 과학기술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