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에는 경희대, 서강대, 서울대, 이화여대, 한국외국어대 등을 비롯한 23개 대학이 참여한다. 다음달 5∼6일 경희대 강당에서 열리는 서울 지역 설명회를 시작으로 인천(12일, 인하대 강당) 부산(19일, 동의대 강당) 광주(26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설명회에서는 자료집을 학교홍보책자 1권으로 제한하고 기타 기념품은 반입을 금지하기로 했다.
협의회 관계자는 "특정 대학이 주도하는 행사가 아닌 협의회 차원에서 각 대학이 저비용으로 다양한 대학의 정보를 학생과 학부모에게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 참석학교는 아래와 같다.
가천의과대, 가톨릭대, 강남대, 건국대, 경원대, 경희대, 국민대, 단국대, 덕성여자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서울여자대, 성결대, 숙명여자대, 숭실대, 안양대, 이화여자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국어대, 홍익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