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는 교수들이 돈을 받고 석.박사 학위를 내준 혐의로 2005년 검찰에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데 따라 윤리 강령을 어기고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보고 각각 정직 1-2개월 처분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전북대 관계자는 "사법 당국으로부터 형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학내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중징계를 내리기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