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상을 수상한 논문은 ‘성견에게 부하 후 조직학적·조직형태 계측학적 연구’ 논문. 부분 무치악 상태에서 임플란트를 매식한 후, 보철물을 이용해 기능적인 부하를 가하면 탁월한 치료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2004년부터 시작돼 올해 4회째를 맞은 오스템 미팅에는 미국·일본·유럽 등 15개국 1만2,000여명의 치의학 관련 인사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