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은 23일부터 27일까지 동숭동 상명대 예술·디자인 센터 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 인물은 이어룡 대신그룹 회장을 비롯해 SBS 김소원 아나운서, 탤런트 장진영·고수·박솔미 씨 등 65학번부터 00학번까지 다채롭다.
상명대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은 정치·경제·문화·예술·교육 등 상명의 이름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동문들을 전시하는 자리”라며 “앞으로 상명의 역사가 될 자랑스러운 동문들과의 뜻 깊은 ‘만남의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