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학술상 수상자로 인문과학분야의 윤광운 교수(국제통상학부)와 자연과학분야 강영수(화학과) 교수와 권해웅 교수(신소재공학부)가 선정됐다.
목연수 총장은 기념식사를 통해 “2020년까지 연구력과 교육취업 등 모든 분야에서 국내 10위권 대학에 진입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