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 자랑스러운 부산대인 선정 증서 전달, 김인세 총장의 기념사, 이정우 부산대총동문회장의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부산대는 61년의 전통과 역사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면서 세계적 명문대학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변함없는 관심을 당부했다.
기념식 후에는 본관 앞마당에서 부산대 평생교육원 떡·한과 과정에서 빚은 61m 대형 가래떡 커팅 행사가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