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학생들이 함께 만드는 바람개비는 날개의 직선 길이가 5.3m로 완성하면 세계 최대 크기다. 완성한 바람개비를 한국기록원 실사단이 보는 앞에서 한바퀴 이상 회정하면 기네스북 등재 절차를 밟게 된다.
행사를 기획한 숙명여대 총학생회는 "연예인 없이도 재미있는 축제로 만들어 보고자 바람개비 제작을 시도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