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동의대에 따르면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2007 ‘Dream+Enjoy+Union=DEU’대학축제 기간 동안 매일 오후 3시30분부터 밤 11시까지 생활과학대학 앞에서 전문역술가의 운세사주풀이 이벤트를 마련한다.
동의대 경제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이 전문 역술가는 현재 창원 용화사 학술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승록씨다. 복채는 일반적인 가격 보다 저렴한 1만원으로 사주풀이로 받은 복채 수익금 전액은 개교 30주년 기념 대학발전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