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학생회는 대학생들의 진정한 스승의 날의 본 취지를 되짚어보고 학생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겁고 존경심이 우러나는 스승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자하는 의미로 캠퍼스 내 초대형 카네이션, 장미 트리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손바다 총학생회장(사회체육학과 4년)은 “스승의 날의 참뜻은 스승을 존경하는 마음보다 제자들이 얼마나 스승님을 존경으로 대하는 가하는 행동이 중요 한 것 같다. 오늘 하루라도 학생들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장미트리를 교수님들께서 보시고 즐거워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