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과정은 '오라클&자바 웹 프로그래밍 개발자 양성과정'으로 IT직무와 일본어 교육 후 일본 취업 목표다. 30명 정원에 하루 8시간, 6개월 과정으로 비용은 총 510만원(정부지원금 210만원, 개인부담금 300만원)이다.
지난 2006년 노동부 지정으로 설립된 센터는 중소기업 직원들을 대상으로 채용예정자훈련, 맞춤훈련 등을 무료로 실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