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사용하는 6줄 기타를 마다하고 지난 30년간 10줄의 클래식 기타를 고집해온 이와나가는 “테크닉이 아닌 음의 본질을 찾아 깊이 있는 연주를 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일본 기타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파리 콜트홀 콘서트에서는 장장 15분간의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2007 전주 재팬위크(Japan Week)’ 행사 참여차 방한하는 이와나가를 서강대 측에서 초청해 성사됐다.
음반을 내지 않는 이와나가의 연주를 직접 들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무료로 연주회를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