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앞으로 최소 5년간 ▲공동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 교수.연구원 등 인적자원 및 시설 교류 ▲공동연구와 세미나 개최▲ 학술자료 및 정보 교환 등을 해 나갈 예정이다.
경쟁력연구원은 국가 및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위한 학술연구 및 자문활동, IT분야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개발과 경영혁신.글로벌 네트워킹 구축 지원, IT 등 과학기술인력 양성 등을 목적으로 지난 3월 설립됐으며 이사장인 진대제 전 정통부 장관의 사재 출연을 통해 재단법인으로 전환을 추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