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예술계열 학생들은 인문ㆍ사회계열에 비해 평균 200만원 정도 더 비싼 등록금을 내고 있지만 실습비에 대한 지원은 턱없이 부족하다. 특히 수업과제 창작을 위해 개인이 부담하는 돈이 연간 수백만원까지 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개인부담 실습비 지원책 마련 ▲실습비 이중징수 철폐 ▲등록금 동결 등을 요구하며, 이달 중 개인부담 실습비 현황을 대학별로 조사해 발표하고 25일께 교육인적자원부를 항의방문해 요구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