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창회는 대학발전기금과 장학금으로 1,000만원씩을 기증하고, 교내 50주년 기념관 강의실에 ‘관동대 총동창회 일동’이란 이름으로 2,0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학발전기금·장학금 전달식에 이어 강의실 제막식 행사도 진행됐다.
관동대 관계자는 “‘강의실 이름 남기기’ 행사로 현재까지 1억 6백여만원을 모금했다”면서 “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홍보해 발전기금 모금에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