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남한을 방문한 홍순옥 조선일본군 강제연행피해자보상대책위원장 등 북측대표단을 대상으로 환영 만찬을 주재한다고 밝혔다.
만찬은 18일 오후 7시 서울 강북구 수유리 소재 소나무집에서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