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민상은 구가 이날 '서초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발전·주민화합자원봉사·교육문화체육·여성청소년·아름다운가정·도시환경 등 5개 분야에서 공로가 큰 구민을 추천받아 시상한다.
박재갑 교수는 우면산 등산로와 양재천 연인의 거리에 라일락 1,300 그루를 심어 공해 방지와 자연 친화의 아름다운 녹색환경 가꾸기에 힘써 서초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