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회째를 맞고 있는 이번 대회는 영어로 영어를 가르치는 능력(Teaching English through English: TETE)과 최근 효과적인 교수법으로 회자되고 있는 CLT(의사소통 교수법)에 의한 교수법을 운용할 수 있는 교사를 발굴하고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예선을 통과해 이날 본선에 참가하는 영어교사들은 무대위에서 심사위원과 학생들 앞에서 미리 준비한 수업을 직접 시연하게 된다.
대상 수상자 1명에게는 방학 중 한 달 간 샌디에이고 대학 TEFL연수를 지원하며, 금상 수상자 2명에게는 하와이 영어교사 TESOL 워크숍 참가비를 부상으로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