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총장은 "대학 경쟁력 확보와 책임과 권한 강화를 위해 정부의 대학자율화 방안에 대한 대응, 국립대병원의 보건복지부 이관문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법안 처리 등 거점 대학의 당면 정책 사안을 해결하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