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지난 25일 우리 겨레의 문화유산을 잘 보존하고 관리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조사·심의할 문화재 위원 120명과 전문위원 200명을 위촉한 바 있다. 문화재위원의 임기는 오는 2년간이다.
2005년부터 최근까지 천연기념물 분과 문화재위원으로 명승(名勝) 분야를 담당해온 김 교수는 1991년부터 경상남도지명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경상대 박물관장으로 재직 중인 조 교수는 현재 경상남도문화재위원과 조사전문기관협의회 윤리위원장, 한국산업개발연구원 발굴매뉴얼 집필 총책임 등으로 활동 중이다.
2005년부터 문화재청 문화재 전문위원으로 활동해온 고 교수는 경상남도문화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통영·거제·남해·산청·사천 등의 도시계획위원회·건축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