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선상 초청 특별강연을 비롯해 한·중 학생들의 친선 스포츠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 총괄 책임을 맡은 정한식 교수(친환경냉열에너지기계연구사업팀장 겸 한국냉열에너지학회장)는 이번 워크숍이 "한·중 교류협력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