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8개 누리사업단이 공동주최하고, 사업단 소속 총 59개 동아리가 참여할 예정이다.
경진대회는 ▲학습·창업동아리 실적 전시회 ▲아이템 개발 현황 ▲아이디어 결과물 ▲벤처창업회사 소개 ▲누리사업단 산학협력업체 기술 및 활동 소개 등으로 꾸며진다. 3차년도까지의 성과를 정리하는 동시에,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공유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성장동력을 창출한다는 취지다.
장우양 산학협력단장은 “신입생 충원과 졸업생 취업률 등 학생들의 성과 지표를 비롯한 각종 지표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한 동아리의 성과물 전시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의력·응용력을 발휘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